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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 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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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댓글 2건 조회 180회 작성일 26-06-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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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있을 자리(안 올라가네ㅜ)


숙이네 매실이 음청 실한데 

올해 매실은 우짠일로

희쭈구리 하더만

낭구의 안식년 인가벼

조선에서 나는 풀때기는

없는게 없어 다 심어놔서 

수확 하느라

노가대 솔찬히 했구만

알타리도 몽땅 뽑아 김치 담아

한통씩 나눴어

비어있는 땅 꼴을 못 보는

숙이 서방 낼 무슨 씨앗이던

사서 알타리 뽑은 밭에 

심을거같으ㅋ


오늘

수확의 그득함이 보따리에 만

들은게 아냐 마음에도 들었지뭐야

그래서 말이다

은수가

지금부터 구십일 후 매실청 먹고 속차려 수굿한 아내 될래

매실주 한 대접 완샷하고

주사 마짱떠 서방 개버릇 고치고 살래 골라 골라 바

구래야 나가 청으로 담을지 주 로

담을지 결정을 하니께

빨랑 대답해 줘이

또 주소도 찍어주렴

거르는 날 몽땅 보내줄틴기 


오키바리:;;::?

추천9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하마  수확하고  바로 김치 담군겨?

숙이 언니 부부와  그  친구들! 
멋져부렁~~

수확의 기쁨  ,나눔의  기쁨
지화자  좋구나!


매실 거르고  씨를 발라  매실주  담그고
과육은  고추장 박이  혀서

반찬과  소주 몽창  보내주자  고고~

좋아요 3
best 야한달 작성일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도 깨지고
김치도 뚝딱 담그고ㅎ

암만 다 줄 수 있어
바수니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그까이꺼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하마  수확하고  바로 김치 담군겨?

숙이 언니 부부와  그  친구들! 
멋져부렁~~

수확의 기쁨  ,나눔의  기쁨
지화자  좋구나!


매실 거르고  씨를 발라  매실주  담그고
과육은  고추장 박이  혀서

반찬과  소주 몽창  보내주자  고고~

좋아요 3
야한달 작성일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도 깨지고
김치도 뚝딱 담그고ㅎ

암만 다 줄 수 있어
바수니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그까이꺼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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