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다 뎌2
페이지 정보
본문
사진 있을 자리(안 올라가네ㅜ)
숙이네 매실이 음청 실한데
올해 매실은 우짠일로
희쭈구리 하더만
낭구의 안식년 인가벼
조선에서 나는 풀때기는
없는게 없어 다 심어놔서
수확 하느라
노가대 솔찬히 했구만
알타리도 몽땅 뽑아 김치 담아
한통씩 나눴어
비어있는 땅 꼴을 못 보는
숙이 서방 낼 무슨 씨앗이던
사서 알타리 뽑은 밭에
심을거같으ㅋ
오늘
수확의 그득함이 보따리에 만
들은게 아냐 마음에도 들었지뭐야
그래서 말이다
은수가
지금부터 구십일 후 매실청 먹고 속차려 수굿한 아내 될래
매실주 한 대접 완샷하고
주사 마짱떠 서방 개버릇 고치고 살래 골라 골라 바
구래야 나가 청으로 담을지 주 로
담을지 결정을 하니께
빨랑 대답해 줘이
또 주소도 찍어주렴
거르는 날 몽땅 보내줄틴기
오키바리:;;::?
댓글목록
하마 수확하고 바로 김치 담군겨?
숙이 언니 부부와 그 친구들!
멋져부렁~~
수확의 기쁨 ,나눔의 기쁨
지화자 좋구나!
매실 거르고 씨를 발라 매실주 담그고
과육은 고추장 박이 혀서
반찬과 소주 몽창 보내주자 고고~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도 깨지고
김치도 뚝딱 담그고ㅎ
암만 다 줄 수 있어
바수니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그까이꺼
하마 수확하고 바로 김치 담군겨?
숙이 언니 부부와 그 친구들!
멋져부렁~~
수확의 기쁨 ,나눔의 기쁨
지화자 좋구나!
매실 거르고 씨를 발라 매실주 담그고
과육은 고추장 박이 혀서
반찬과 소주 몽창 보내주자 고고~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도 깨지고
김치도 뚝딱 담그고ㅎ
암만 다 줄 수 있어
바수니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그까이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