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심심한 그대에게 ㅋ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밤에 심심한 그대에게 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림빵 댓글 7건 조회 1,859회 작성일 23-09-10 21:07

본문

예전에  공영방송에서 영화 볼 기회는

'명화극장'  '주말의 명화' 이것 말고 있었던가?


그때. 

그니깐 내가 청소년기에 예능 쪽으로는

엠비씨가 케이비에쓰보다는 훨  앞서 나갔던 거 같다


그리고 금요일 밤에 했던 단막극 있었잖아

'베스트 극장'이었던가?

가끔 그것 보면서 배꼽 잡고 웃었던 기억이 있었지

웃겨서 웃은 게 아니고 어이가 없어서 ㅋㅋ


나가 영화 무지 많이 봤었는데

이제는 좀 자제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 기회에...


직장 동료가 내게 권했던 영화인데

1년 지나고서도 아직 안 보고 있다

대체 뭔지 싶어서 오늘 열었는데

"시가이 없네" 쑤바루우 


° 그나이 & 내일도 하팅이여 ~~~!!


°° 나는 다음. 주말이나 추석 연휴쯤 볼 수 있으려나?



추천7

댓글목록

석양 작성일

영화 좋아합니다
어디에서 보든
조건은 혼자 있을때가 딱이더만요
영화관도 저는 혼자가 좋더라고요
잡중에 최곱니다 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전형적인 고주망태 목소리 잘낸다 ㅎㅎ

저런 영화가 있었나?
내가 고전 많이 봤는디  츰 본다야

그나이 햐아~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엠비씨는 베스트샐러극장
케비에스는 tv문학관
잊히지 않는건 티비 문학관
어느 여름방학?인가 정윤희 나오던거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 미모를 뛰어넘는 배우는 여적도 없는듯

좋아요 0
크림빵 작성일

금욜 했던 게 베스트셀러 극장였어요?
가끔 배꼽 잡고 웃었던 기억. ㅋㅋ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둘다 단막극 형태
베스트 극장은 제목이 초록모잔가
박영규 배우 거기서 첨 봤어요
그땐 좀 생겼었는데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난 무조건 블루문특급, 레밍턴스틸 최고여~~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블루문특급에서 브루스 윌리스를
알았지ㅋ

좋아요 0
Total 16,466건 29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041
백반집 댓글4
김산 1442 2 09-11
12040 김산 1653 0 09-10
12039 보이는사랑 1546 5 09-10
12038 보이는사랑 1945 7 09-10
열람중 크림빵 1861 7 09-10
12036 크림빵 1738 7 09-10
12035
돼지 국밥 댓글1
김산 1677 0 09-10
12034
관악산 댓글8
돌아온냥이 1917 4 09-09
12033
댓글5
작은카페 1680 0 09-09
12032
댓글11
작은카페 1856 0 09-09
12031
연안부두 댓글11
야한달 1906 6 09-09
12030 김산 1422 2 09-09
12029 김산 1788 0 09-09
12028 야한달 1639 9 09-09
12027 김산 1465 1 09-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9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