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정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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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요리 먹고
어디갈까 하다가
세종대왕님이 치료 받고 갔다는
초정행궁으로 가보기로 했다.
마침 주차하니 시장이 열려서
호박잎, 들기름, 대파, 아로니아를 사서 차에 두고
초정 약수를 입을 대고 마시는데
맛이 요상해서 두 모금만 마셨다.
멀리 맥콜 회사가 보이더라.
약수터 족욕탕에 발을 담그니
차갑고 션 해서 한참 동안이나 담그고 수다를 했다.
왠지 아픈 발이 낫는 느낌이 들어서 자주 가볼까 생각이 들었음.
한 바퀴 돌고 시간 맞춰 터미널로 언니 태워서 보내고
건너편 롯마에 들러 시장을 봤다.
러시아산 찐 대게 세일하기에 사서 한 마리로 늦은 저녁 해결~~
물,생선들 세일 하기에 사고
그릇도 세일 하기에 사고
지름신 내려와 쇼핑하고 집에 옴.


추천5
댓글목록
대게가 맛나서 낼 공모주 네 주 받은 거 수익 나면 대게 또 사먹어야겠다.ㅋ
파두 인기 없어서인지 10주 신청 했는데 4주나 받음.
마이너 뜨면 추매를 할 것이고
수익이 나면 매도를 할 것이로다.
이틀 소비로 즐거웠음다.
늙으니 노는 것도 돈으로 해결해야 됨.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