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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나가긴 나갔다가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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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388회 작성일 23-06-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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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도 버릴겸

우편함에 돈을 꺼내러 가야한다.


오늘 당근 두 건 팔았는데

출근 하면서 할배한테는 35,000냥 받았고

또 하나 물건은 비대면으로 퇴근하면서 찾아 간다기에 우편함에 넣고 갔는데

내가 돈을 우편함에 좀 두라고 했거든여.

그래서 돈 찾으러 나가긴 해야 함.ㅎㅎ


집에 물건들이 넘쳐 나서 이번엔 또 뭘 팔까?고민이네.

귀찮긴 하지만....자꾸 비우려고 함.

사는 게 있음 그만큼 비워내야 하는데....ㅠㅠ


안 먹는 영양제들도 팔면 살까 싶네.

추천10

댓글목록

숲을사랑하는모임 작성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이는사랑 작성일

너는 헷가닥 해서 나가는 거고
나는 필요에 의해서 나가는 거여.
쓰레기 버리고
돈 찾고
좀 걷고 들어 오마.
그럼 잠시 자리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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