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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잡지책 읽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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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1,766회 작성일 22-11-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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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끄고

잡지책 좀 보다가

신간 둘러보고 집 가야겠다.


날씨가 급 추워져서

반려식물들이 얼어죽을까봐

오늘밤엔

앞베란다에 있는 식물들을 거실로 들여놔야겠다.

추우면 얼 수도 있으니까


춘천 지인집에서

부겐베리아와 장미허브 준다는 거 깜빡하고 안 가져왔네.


집에 있는 식물들 좀 정리하고

예쁜 것만 몇 개 키울까한다.

식물은 좋아하는데 이사갈때 난감해서 미리미리 정리해야 한다.


찬바람부니 월동준비할 게 많네.

추천7

댓글목록

돌아온냥이 작성일

석박지 담았어요
동치미도 쬐끔 담고
겨우살이 준비
이만하면 된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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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부지런 하시네요. 전 얻어 먹기만.ㅠㅠ 김장은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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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4차 맞기 싫어 간보는 중...부작용 온 적 있어 무서워서 못 맞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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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나저나 12월 모임 날짜가 안 정해지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니 다들 국외여행 나가네.
난 아직 무섭던데...그리고 코로나 3차까지만 맞고 4차는 안 맞는다.
독감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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