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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하고자빠졌네.
좋아요 15
37세 노처녀 구제해주고 취집 시켜 줬더니
신혼부터 남편 친구에게 반해서 고백하고 전화질한
뻔뻔한 예편네를 안버리고 데꼬 살아 줬더니
날밤 까고 꼬박 밤샌뒤 기왕 밤샌거 한두시간
더 버티다 출근 밥상 차려주는게 식구 도린데
새벽일 나가는 남편 밥도 안차려주고
디립다 퍼자면서 손수 밥차려먹는 남편 시끄럽다고
수시로 쌍욕하는 치사하고 양심에 털난 예편넨 누구? ㅋ
이니셜 제가 알려 드릴께요ㅋ
ㅅㅅ한 ㅎㅂ
ㄱㅇ은 상ㅅ
ㅇㅇ리스
ㅂㅎ
오키 굿 탐~~~
참 간사한 인간 -- 바확구냥, 쏘쏘행, 개념 상실 ㅋ
좋아요 12
자아성찰적 내용의 청심님 글 제목을
남까는데 쓰는 참 간사한 인간 - 노스트라다무스. 여름소고 불안추학. ㅋ
야 나두 끼워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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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노처녀 구제해주고 취집 시켜 줬더니
신혼부터 남편 친구에게 반해서 고백하고 전화질한
뻔뻔한 예편네를 안버리고 데꼬 살아 줬더니
날밤 까고 꼬박 밤샌뒤 기왕 밤샌거 한두시간
더 버티다 출근 밥상 차려주는게 식구 도린데
새벽일 나가는 남편 밥도 안차려주고
디립다 퍼자면서 손수 밥차려먹는 남편 시끄럽다고
수시로 쌍욕하는 치사하고 양심에 털난 예편넨 누구? ㅋ
치사하고 개념없고 양심도 없는 인간
너 + 니 멀티닉 수백개 ㅋ
자아성찰적 내용의 청심님 글 제목을
남까는데 쓰는 참 간사한 인간 - 노스트라다무스. 여름소고 불안추학. ㅋ
참 간사한 인간 -- 바확구냥, 쏘쏘행, 개념 상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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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제가 알려 드릴께요ㅋ
ㅅㅅ한 ㅎㅂ
ㄱㅇ은 상ㅅ
ㅇㅇ리스
ㅂㅎ
오키 굿 탐~~~
ㅈㄹ하고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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