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증내미에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할배 증내미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1,494회 작성일 22-09-13 10:15

본문

니가 72세 손이니 

항렬은 내보다 높은게

분명하다.


얌마 아무리 할배라도 글치

글은 온통 비문에 추상명사

사용하여 글이 난삽하게

보인다.


니 좋가튼 가문에 양반 족보라

주장하기보다 배운게

없어 보인다.


점문가는 말야 ᆢ적확한

단어를 사용한단다.

아님 아마추어지.


ᆢ그래 ᆢ니놈과 내가 한배에

태어났어니 "조식의 칠보詩"를

권한다.


니가 이시의 의미를 안다면

다행이고 ᆢ몰라도 관계없다.


솔까 할배 니가 내 끕수가 되나?


니글 한자가 의미하는 나를 비하하는

거로 알아 들었다. 이정도면 끕수되제.


들어봐 ᆢ

니가 아무리 할배급이라도

헛소리에 개솔하면 사정없이

콜 들어간다.


니도 함 생각봐해라.

니노 내 상대가 된다고

생각하니.


어이없는 발작은!


#할배야 ᆢ니 글에 추천 많다고

이겼다고 팩트없는 글로

자위하는거는 아니제.


질 떨어진다. 가문의 수치잖아!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460건 4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395 K1 1646 11 09-13
9394
타불아 댓글8
야한달 1951 13 09-13
9393
쓰레기 댓글2
나빵썸녀패닝 1526 12 09-13
9392 타불라라사 1526 2 09-13
9391
댓글9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1589 2 09-13
열람중 타불라라사 1496 1 09-13
9389 타불라라사 1538 4 09-13
9388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1486 1 09-13
9387
드라이브~~ 댓글4
보이는사랑 1696 7 09-13
9386
전화? 댓글48
나빵썸녀패닝 2746 22 09-12
9385 타불라라사 1657 5 09-12
9384
댓글5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1670 1 09-12
9383
성형 미인 댓글4
나빵썸녀패닝 2219 18 09-12
9382 타불라라사 2294 8 09-12
9381
그려그려~ 댓글3
나빵썸녀패닝 1537 16 09-1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61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