춰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춰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1,558회 작성일 22-08-30 10:11

본문

시윈한기 아니라 오널은 춥네야


이제 실외기실 물청소하고 문닫아놔얄거가트

어젯밤은 애덜이 에컨 안키더라구 올여름밤엔 히루도

거르지않고 키더만


씽크대 창 열고잣는디 아츰되니 겁나 썰렁한기

미루바닥까지 차드만


솔까 이런날 난방살짝하믄 기분째질겨

난방대신 큭 제습기 틀었시야 


요새꿈을 자주꾸는디 아츰에 꿈해몽보니 존꿈이드만

아직 오전이라 굼내용은 좀글코  태몽아닌다음엔 길몽이라는디

길몽에 가찹  내가 태몽꿀리 만무하자녀 큭


이불덮고 잤는디도 몸이  거석하니  좀 추웠는가보네

잘   자다깨서  밖창까지  닫고

안방중문까지 닫고 잣 여름내내 바지안입고 잤는디

오널부터ㅇ꺼내입고 자려고  

아래가  이불속에서도 허전한기  두다리 맨살스치는기  안좋드라고


이른즘심 먹어야지 ㅋㅋ 아점

추천8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춥기는요
견딜만 합니다
반팔요 ㅋ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제습기 틀어노니 온도 습도
딱 마춤하니 좋네

좋아요 0
Total 16,460건 47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290 청심 1760 10 08-30
9289
댓글14
지혜의향기 1642 7 08-30
9288
댓글20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2258 2 08-30
9287
댓글10
지혜의향기 1587 6 08-30
9286 타불라라사 1955 1 08-30
열람중
춰취 댓글2
나빵썸녀패닝 1559 8 08-30
9284
토속촌 댓글5
나빵썸녀패닝 1626 5 08-29
9283
청국장 댓글2
타불라라사 1387 1 08-29
9282
사진(2) 댓글10
청심 1762 7 08-29
9281
승질이 댓글9
나빵썸녀패닝 1599 8 08-29
9280 타불라라사 1503 2 08-29
9279
사진 댓글18
K1 1568 10 08-29
9278
수욜까지 댓글7
나빵썸녀패닝 1474 9 08-29
9277 타불라라사 1378 2 08-28
9276
어제 댓글6
나빵썸녀패닝 1771 9 08-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2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