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바람부터 바쁘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댓바람부터 바쁘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1,823회 작성일 22-08-12 12:52

본문

오늘 아침은 어제와 공기가 다르더라.

살짝 가을 느낌?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6시 반에 출발

서울로 왔다,

9시 예약이라 서두름.


9시에 심장 초음파 하고

부정맥 찾으려고 일주일간 부정맥 추적기 달았다.

두 가지만 하는데도 비싸.ㅠㅠ 40만 원 대


진료 보고

딸한테 과일이랑 옥수수 삶은 거 갖다주고

돼지갈비 아점으로 먹음. 


딸이 잠시 도서관 볼일 있대서 태워주고

나는 아메 한 잔 그리고 글 하나 남기고 쇼핑간다.


놀다가 해가지면 내려갈참.ㅠㅠ

348d1e42c05cbcca76fb327a6b17fd0e_1660278663_7456.jpg
 

추천6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새벽 5시에말야

좋아요 2
best 대머리골초치질오팀장 작성일

뭔소리야  어제는 서늘했고 오늘은 더운데...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점으로 고기 먹는거 딱 제 스탈
고기가  끝내주네야

의료비가 엄청 들어가는디
그려도 타국보다 혜택많다는디
고마워해야하는건쥐 ㅠㅠ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점으로 고기 먹는거 딱 제 스탈
고기가  끝내주네야

의료비가 엄청 들어가는디
그려도 타국보다 혜택많다는디
고마워해야하는건쥐 ㅠㅠ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래도 건보 혜택 짱짱....실비 받음 본부는 작음요.  우나 좋으나라. 민영 노노요

좋아요 0
대머리골초치질오팀장 작성일

뭔소리야  어제는 서늘했고 오늘은 더운데...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새벽 5시에말야

좋아요 2
Total 16,460건 48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185
나두 댓글2
나빵썸녀패닝 1536 10 08-12
9184 쌈장바른호롱구이 1511 5 08-12
열람중 보이는사랑 1824 6 08-12
9182
가로늦게 댓글2
나빵썸녀패닝 1529 7 08-12
9181 타불라라사 1584 3 08-11
9180
저기 댓글5
나빵썸녀패닝 1740 7 08-11
9179 쌈장바른호롱구이 1629 4 08-11
9178 나빵썸녀패닝 1669 8 08-11
9177
당근한 지 댓글1
보이는사랑 1767 4 08-11
9176 보이는사랑 1730 3 08-11
9175
쓰레기 댓글4
나빵썸녀패닝 1609 7 08-11
9174 야한달 1544 9 08-10
9173
날이 댓글10
나빵썸녀패닝 1612 8 08-10
9172
폭우의 선물 댓글12
청심 1578 10 08-10
9171 마이보틀 1774 2 08-1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5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