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김장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365회 작성일 25-11-20 14:12

본문

안하지만  이맘 때 되면

항시  수육이 땡기는거 보니

뼛속 깊이 한국인이네  



할머니가 고모 네명분까지  김장 한다고

극성을  부려

으휴  집에서 그 많은 걸

밤새 울 엄마가 무채 썰고  채깔에 부비고

장갑끼고 해도 물집이 잡힌 손가락 모습이  생생하네


해놓으면 또 일일히  갖다 주라고  

차말로 요상한 할머니여

글케  딸이 좋으믄 딸네가서 살지  별나암튼 



노란알배기  속  위에 양념한 새우젓 한알이랑

수육 올려  큼지막하게 먹었었는데

몇 점 안먹어도  배부르는 수육  ㅋ



잘 먹진 않아도  그래도  겨우내  

사골국에  김장김치  머거도 그닥 안질렸는데

오히려  시방  곰탕 사골국을 안찾게 되네

그래도  가끔 먹는 수육은 맛나

1b184460c0b4e57e2ac7c7ff72d86023_1763615495_1148.jpg
 

비계 적은 부분 달래해서 온건디

살짝 많아 보이는 비계

그래도 삶으믄 맛나겠지?


갱년기와서 잘무거야되야

추천2

댓글목록

나성에가면 작성일

김장 김치 먹고 싶네요
수육하고 같이 같이 먹으면
캬 ~~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100시간 숙성이라 맛나부렁

좋아요 0
Total 16,467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407 나빵썸녀패닝 430 9 02-16
16406
금수복국 댓글7
나빵썸녀패닝 373 5 02-16
16405
댓글6
내비극의서사시 469 0 02-15
16404 나빵썸녀패닝 448 5 02-15
16403
댓글6
내비극의서사시 381 1 02-14
16402 rkddnjseh 312 3 02-14
16401
호적상 댓글7
야한달 499 6 02-14
16400
아덜 댓글3
나빵썸녀패닝 418 5 02-14
16399 보이는사랑 327 1 02-14
16398 보이는사랑 484 0 02-14
16397 보이는사랑 324 0 02-14
16396 보이는사랑 348 1 02-14
16395
난방이 댓글1
나빵썸녀패닝 407 4 02-14
16394
신기하네 댓글2
나빵썸녀패닝 400 4 02-13
16393
늦었네 댓글4
나빵썸녀패닝 479 5 02-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1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