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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래 바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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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48회 작성일 26-06-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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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살자야.

내가 원래 아주 긍정녀야.

우울증은 없다야.

현실이 아프니 아프다고 할 뿐이야.


지나고나면  어떤 일들은 부질없잖여.

기우에 지나지 않았던 편린들... .


시방 사우나 하고 도서관으로 갈까 카페로 갈까 하다가

정원 벤치에 앉았구나.

현재 행복 ~ing


친구들이 있어 좋다.

지자귀는 참새, 까치...알 수 없는 새 울음들.

산들 바람 시원해

아이들의 재잘거림.

아아 마시면서 잡지책 보면서

폰 보면서...

행복이 따로 없구나야.


불두화도 지고

망개초 사이사이로 흰나비들 춤을 추는구나.


언제나 똑바로 앞만 보고 살아 왔지만

내 나이도 어느 새 환갑이 지나고

반추하건대 뒷 모습은 꼬부랑 깽깽...우여곡절 인생이었구낭.

그.모든 내 삶을.사랑하며 토닥토닥~~

살며 사랑하며

행복 하거라아~~

염은숙씨여.ㅋ


폰으로 써서 오타 이해 바라여.


지지배배 지지배배 친구들이 나를.부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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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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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달 작성일

주부생활 잡지가 지금도 있네요
옛날 잡지는 선데이서울이 쵝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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