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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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일찍와서 모다 통오리구이 묵고 왔시야
손님이 을매나 많은지 7시 예약인 우리가 마지막 손님여
버글버글 할수읎이 구석자리 예약해놨다고 미안해 하드라고
음식점 사장님왈
코로나 이전으로 살아난기 3개월 되었다네
차 댈곳도 읎고 오리묵는기 아주 심겨웠시야
샤브에 죽먹는 재미도 존디
우리가 또 배통이 크자녀 막국수 물 비빔도 시키고
뽕을 빼고 왔너ㆍ야
어휴 아랫단 보니 복숭아철이 왔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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