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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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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1,859회 작성일 22-06-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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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드만

흐미야     말~~~모



날씨가 어제 오늘 더워도 너무 덥!

집안에 있음 션한디

나가믄 으케 직사광선 내리쬐는지 믈러야


숨통이 턱턱 막히는기 죽겄드만

그래도 좋아부렁  ㅋ


어제  4년만에  내 좋아하는 보건선생님이라고 계시는디

으케 더 젊어졌나 신기하드만

뮨 발레에 꽂혀 4년째 주2회 다니고

요기 주2회  바욜린  오케스트라 다니고

직장 다니면서 으케 바지런한지

늙을새가 읎어보이드만


역시 직장 있는 사람들은 활력이 넘치고

자신감 만땅여


사람은 일이있고봐야지 읎음

눈시까뤼 절케 맛탱간당게~~~

눈지 알지야??? 

말~~몬함!

추천10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눈이  아니라  눈빛이 마음의 창 이여
아으 무셔
뎀비지마르라

좋아요 0
Jh 작성일

앍긴아네 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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