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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1,761회 작성일 22-03-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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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졌시야


볼따구 중앙에 뾰루지 두개난거 주사 맞으러 버스타고

나갔다 왔는디

어휴 춥다 춰


다들 패딩 다시 끄질러입고 나왔드만

나는 전부 드라이혀서 넣어뒀는디 ㅠㅠ


국민학생이고 애덜엄마고 전부 패딩 입


근디 내가 본시 젤 싫어하는기 패딩여

뜨신지 으쩐지 몰겄는디

돈아깝드만  몽끌은 입어줘야는디 

울아덜 초딩 5때 어른 젤 작은거 사줘서 2년 입히고 내가

물려받아 2년입었는디  그게 0싸이즈라서  이젠 잠기덜 않어

당근에 팔아뿐지 오래여  ㅋㅋ


아덜이 입던거라 험하게 입어놔서 싸게 9만인가

내놨드니 바로 사가드라고

거 팔아치울때 속이 다 션혓~

카키색에 허리드간건디 잠기덜않 ㅠㅠ


암튼 난티 패딩이란건 반코트식으로 딱 하나 남았고

것도 살짝 쬐 ㅠㅠ

왜케 옷들을 딱 맞게 샀는지 몰갓 ㅠ

해외배송으로 싸즈가 읎어가 싼맛에 산다고 산기  화근일세

어휴


암튼  그려도 내 맘은 봄이라  잠바떼기 이젠 지겹

봄 되니 마스크도 싫고  얇은거만 주워입고싶군하


꽃샘 싫다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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