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청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1,892회 작성일 22-03-21 23:05

본문

칼퇴 후

굴비 네 마리 구워

딸이랑 반반 먹고

지금까지 청소 중이다.


딸이 3일째 이사 중인데

아직 더해야 한다.


완전 독립 해야 하는데

반은 아직 나한테 걸쳐 놓은 꼴


일단은 딸이 비운 방을 청소한 다음

책을 좀 옮겨 놓고

일부는 버리고

버릴 옷들도 정리

신발도 버릴건 버리고

이불 빨래해서 널고

종종거리다보니 이 시간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또 정리 해야겠다.


딸이 독립하니 허전하네.

한편으론 시원하고.ㅎ


추천5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아아 ~ 버리시는 책들 아갑네요
주로 양서를 많이 보시던데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어제 농하에서 굴비를 반값 세일한대서 35000원에 샀는데 구워보니 작네.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시집 몇 권 읽고 버리려고 추려놨다.

좋아요 0
Total 16,459건 53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434 호랑사또 1896 6 03-24
8433
넷플하고 댓글3
나빵썸녀패닝 1788 6 03-23
8432 나빵썸녀패닝 1762 5 03-23
8431 K1 1787 3 03-22
8430
스벅 댓글3
보이는사랑 1884 4 03-22
8429
왜? 댓글1
타불라라사 1863 0 03-22
8428 청심 1751 5 03-22
8427 보이는사랑 1983 7 03-21
열람중
청소.... 댓글3
보이는사랑 1893 5 03-21
8425 타불라라사 1668 3 03-21
8424 타불라라사 1740 3 03-21
8423
전북부안 댓글3
나빵썸녀패닝 1753 8 03-21
8422
증내미 댓글1
나빵썸녀패닝 1767 8 03-21
8421
mbti 댓글5
더더로우 1805 8 03-21
8420 호랑사또 2017 9 03-2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4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