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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비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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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2,157회 작성일 21-08-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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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늙으면 경조사비가 부담된다는 말이

이제 내게도 통한다.


요즘 친구 자녀들 결혼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조카들 돌잔치


소소하게

월 30정도의 지출이 자주 생긴다.

친하면 10만, 보통 알면 5만 정도 하는데

이번 달에도

언니 생일 10만 부치고

조카 돌이라기에 20만 부침.


그 전달은 친구 자녀 결혼식에 10만

남동생 생일에 10만


늙어 매월 30만 원 지출도 경조사비로 나가면 부담이것으.

보통은 50만 원도 나간다고들 하니...


근데 결혼식엔 무조건 10만은 해야겠더라

밥값만 1인 6만 정도 하잖여...보통


생활비에

관리비에

경조사에

기본으로 나가야할 돈을 생각하면

노후에 걱정이 아닐 수 없네.


울집 관리비 42만 나왔던디

안방,거실, 아들방. 딸방 에어컨 빵빵

아들 하루종일 겜질

전기들 많이 쓰니

30-40은 기본인 듯


직장 관두면 

아껴야겠다.ㅠ.ㅠ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낀다해두 딴디서 또 새드라고요
돈 모으기가  별따기에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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