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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2,087회 작성일 21-05-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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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만큼 언론의 가짜 뉴스나 

포털의 문제를 지적한 사람은

없을거다.


어떤 멍청한 익명과 종부세 논쟁은

말을 할 가치가 없어 입을 다물었다.


언론은 병폐자 암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다.

기자들 수준은 한심할 정도다.


작년말인가 아모레퍼시픽 주식이 좋다는

뉴스가 나왔다. 


근데 내가 무역협회 들어가 확인한 바로는

중국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하락했더라고.

해외 명품 업체에 밀리더라.

주식은 상승했지만 ᆢ


구체적인 팩트도 확인하지 않고

글을 쓴 기자에게 화딱지가 낫지만

이제 그러려니하고 산다.


가짜 뉴스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ᆢ그 소스로 인용에 재인용에

SNS로 무분별하게 확산된다.


아니라고 한번 해명했는데 익명들 같은

기생충들이 확산시킨다! 일일이 변명할

수도 없다.


민감한 스캔들 부분은 치명타가 된다.

쉼터에서  손목도 잡아보지 못하고 

스캔들이 퍼져 욕을 디지게 먹었다.


이 상황은 여성회원 한 분이 잘

아시는데요 그분 닉은 밝힐 수 없다.

조심하라는 그녀의 충고를 들었다.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자는 상대의

치명적인 약점을 노리고 했을거다.

그 말을 믿고 유포하는 자들도 있겠다.


커뮤니티란게 쌈박질도 해야 흥미진진

하지만 반복되면 짜증이 확!


사악한 뱀같은 익명들아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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