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라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코파라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2건 조회 2,276회 작성일 21-05-14 19:08

본문

사촌 여동생이 어머니와 숙모님과 

고모들 모시려고 호텔 중식당

예약하고 식사를 하려다

포기했다.


인원이 제한되니까 꼼수로 남동생

시켜서 옆 테이블 추가 예약하다가

예약 담당 매니저에게 들켰다.


혹 ᆢ김X희씨 일행 아닌가요란 말에

사촌 동생은 자복했다!


다른 일로 여동생과 통화하며 이런저런 

일과 주식투자까지 얘기하다 좀 놀려주었다.


오빠는 ᆢ골이 난 동생을 달래주긴 했는데.

지는 잘하려고 한건데 모양새는 우습게.

골프클럽 동호회 회원들과 자주가는

단골집인 거로 아는데.


야 니 이제부터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확인사살은 해주었다.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식당은 코파라치

의식을 안 할 수가 없다. 이게 법규가

쌍벌(양벌)규정 비슷한 모양이더라.


소규모 식당이야 눈감고 단속도 피하겠지만

대형 식당은 몇 십만원 매상 올릴려고

기백만원 벌금을 낸다는게 ᆢ


코파라치(파파라치)들 신고 포상금도

제법된다고 하더라. 코로나가 가져다 준 웃픈 

현실이다.


오빠? 다른 곳으로 알아볼까.

안 하는게 좋겠다!

(어차피 난 참석도 안할거지만)


밥 한끼 먹는 것도 어려운 시절이

되었다^



추천1

댓글목록

이쁜달 작성일

지키라는거는 힘들어도 지겨야지
할수 있나ㅜ

좋아요 0
타불라라사 작성일

은근히 불편해. 버티기는 하는데^

좋아요 0
Total 16,451건 6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31 불안장애가있다 2127 2 05-15
6130
야구 댓글4
타불라라사 2190 3 05-14
6129
오이냉국 댓글11
나빵썸녀패닝 2198 8 05-14
6128 하늘소 2224 1 05-14
6127 하늘소 2102 3 05-14
6126 청심 2135 9 05-14
6125 하늘소 2093 2 05-14
6124
창문 댓글5
나빵썸녀패닝 2112 3 05-14
6123 하늘소 2068 4 05-14
열람중
코파라치 댓글2
타불라라사 2277 1 05-14
6121
라사님 댓글1
하늘소 2141 7 05-14
6120 보이는사랑 2390 9 05-14
6119 로우파이 2487 12 05-14
6118
" 이너써클 " 댓글11
스테끼밥줘 2355 7 05-14
6117
미친소야? 댓글29
타불라라사 2685 6 05-1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1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