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올리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밥 올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8건 조회 2,250회 작성일 21-05-10 14:43

본문

우럭을 뜨물에 5분 담가서 짠기 좀 빼불고

걸걸이에 쪘시야

아무 양념읎이 파도  조금 찌끄렸오

d25297ccd3fa7799d8abd12312b41137_1620625378_0003.jpg
 

밥 되고 우럭 익는 시간에 놀믄 모혀

걸래 양손에 쥐고 엎드려가  박박 문질러댔시야


하마 일이란거는  박차 가할띠 혀야지

밥무꼬 쉬고하믄  열정이 떨어지드라고


불조절함서  쪘는디

을매나 꼬실하고 맛나는지 몰겄시야

눈알도 꼬숩고 작은디 살점이 알차가 밥한공기 뚝닥

밥도둑이네야

캬  잘무겄시야~~~~


세상부럴거 읎시야!

추천8

댓글목록

best 댓글러 작성일

누군가 준 보리굴비
들은대로. 쌀뜻 물에 담가 해동
후라이팬에 뚜껑 덮고 구었더니,
배때지 부분은 타고, 그외 부분은 안익고
다시 꺼내서 오븐에 투입
시간조절을 몰라 수시로 꺼내서 확인.
겨우 완성했느나, 요리 과정중 쑤바르 15회 이상 남발함.
먹은 양보다 쓰레기가 더 많음.
내몸과 집안을 진동하는 엄청난 비린내의 후유증.

위 내용 참고 하시고,
보리굴비 선물 하실 분은 다른 걸루 대체 해주시길
부디 아앙 앙망 하옵니다

좋아요 1
best 댓글러 작성일

안준댑니다 바가본도님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보리굴비  1회진공포장용 렌지에 1분30초 돌리믄ㄷ간단한거 파르야
녹차물에 무그믄 기똥찬디 으케 안무거~~~

좋아요 1
댓글러 작성일

누군가 준 보리굴비
들은대로. 쌀뜻 물에 담가 해동
후라이팬에 뚜껑 덮고 구었더니,
배때지 부분은 타고, 그외 부분은 안익고
다시 꺼내서 오븐에 투입
시간조절을 몰라 수시로 꺼내서 확인.
겨우 완성했느나, 요리 과정중 쑤바르 15회 이상 남발함.
먹은 양보다 쓰레기가 더 많음.
내몸과 집안을 진동하는 엄청난 비린내의 후유증.

위 내용 참고 하시고,
보리굴비 선물 하실 분은 다른 걸루 대체 해주시길
부디 아앙 앙망 하옵니다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보리굴비  1회진공포장용 렌지에 1분30초 돌리믄ㄷ간단한거 파르야
녹차물에 무그믄 기똥찬디 으케 안무거~~~

좋아요 1
댓글러 작성일

4월의 보리밥집에서 묵을랍니다 패닝요솨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거기보리굴비는 넘 말라비틀어져서 무그믄 체기와여
조심~~

좋아요 0
댓글러 작성일

보리굴비 말구두,마늘수육, 고등어찜, 바싹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 시키셔  3~4명이서 쇠주 한잔 하기 조음

좋아요 0
바가본도 작성일

음 좋은 안줍니다

좋아요 0
댓글러 작성일

안준댑니다 바가본도님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살이 얼마나 알차던지 큭
쪄지는 냄새부터  짭조름하니 맛나부렁~~

좋아요 0
Total 16,451건 69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071
댓글8
창혼통 2330 1 05-10
6070 이쁜달 2489 13 05-10
6069
자나깨나 댓글8
나빵썸녀패닝 2466 12 05-10
6068
댓글22
로우파이 2596 9 05-10
6067
댓글13
불안장애가있다 2436 3 05-10
6066 청심 2125 11 05-10
6065
더우믄 댓글2
나빵썸녀패닝 2225 8 05-10
6064
테스형 ᆢ 댓글4
타불라라사 2265 5 05-10
6063 스테끼밥줘 2190 6 05-10
열람중
밥 올리고 댓글8
나빵썸녀패닝 2251 8 05-10
6061 나빵썸녀패닝 2079 6 05-10
6060
집에 댓글5
나빵썸녀패닝 2101 6 05-10
6059 로우파이 2724 14 05-10
6058 관수 2620 14 05-09
6057 통창혼 2187 4 05-0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