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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2,179회 작성일 21-04-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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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라는 경상도 아재 개그도 있다) 


불길한 예측은 가끔 적중한다.

국제 상품(소맥에 대두와 구리 등) 가격이

극도로 상승했다.


물가상승 압력이 강한데요.

금리인상 시그널 노이즈도

나오고.


이러면 서민층 소득 1분위가

위험하다(저소득층) 엥겔지수가

높아진다.


질소가스 빵빵하게 넣고 용량줄이는

식품들이 범람할지 모르겠다.

실제 가격인상 효과를 가져오니까.


가계부채가 많은 상황에서 소비도

위축될 거고 ᆢ정부에서 돈을

더 풀어야 한다.


찔끔찔끔 풀지말고 ᆢ내게 혜택이

안 돌아와도. 그래야 선순환으로

경제가 돌아간다.


소득이 늘지 않는데 소비가 늘어나지

않을거다. 돈을 풀더라도 상당수

세금으로 환수된다.


같이 살아야지!


ᆢ월요일이란게 상큼하게 시작한다고

볼 지 모르지만 내게는 피곤하다.

일요일 밤 늦도록 경제뉴스 탐독하고.


그래야 월요일 ᆢ

브레인스토밍에 대화라도 통하지.


한국경제의 문제는 정부는 부자고

국민들은 가난하다. 그러니 내가 세금 낸

돈 나누어주어라.


종부세 문제도 글타.  대상자가 4%정도나

되나. 이걸로 씰데없는 논쟁을 하고있다.

아주 악질적인 언론들의 프레임인데요.


우리가 4%를 위한 나라는 아니잖아!

96%를 위한 나라가 되어야지.


월요일 드는 생각이다.

오늘 한가하네^


※점심 메뉴 뭐 먹을까 생각 중 ᆢ

아님 "개뿔"이라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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