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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접종(코비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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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2건 조회 2,255회 작성일 21-04-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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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어머니 아파트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전화했다.

코로나 접종문제로 ᆢ


자식으로 지은 죄가 많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엉뚱한 짓거리만ㅠ.


ᆢ84세니까 먼저 맞을 대상이 된다.


동생에게 맞겨 놓았더니 어머니

실버폰으로 등록해놓고 방문접종

신청을 해놓았다.


이렇게 엉성하게 일처리하면 가족이라도

용납이 안 된다. (결국 내 폰으로

연락을 달라고 했다)


지방 자치단체에선 두 가지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한다.


1) 공개된 접종장소에서 먼저 접종한다.


2) 방문접종은 다음 수순이다.


상식적으로도 생각해도 답이 나오는데

무성의한 동생의 일처리에 화가나서

내가하기로.


아직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서 명확한

지침이 내려오지 않아서 예상가능한

플랜만 짜놓은 상태라한다.


백신이 확보되지 않아서.


노령인구 분포도에 따라서 접종할 거다.


천천히 맞으려는 어머니를 설득하여 

그러면 민폐가 된다고 설득했다.

순서도 미루어질 거라고. 


현재로선 화이자가 유력하다는

답변이었다. 동사무소에 신청을

하시라.


나이드신 부모를 모시고 있는 분들은.


벗어날 수 없다면 매를 맞을 수 없다.

일찍 맞기로 했다.


어두운 나날이 일찍 지나가기를

바란다.


가족간에도 이게 뭔 꼴이야^








추천3

댓글목록

체리 작성일

나는 백신 맞고 미열 이틀 있었는데
심하게 앓은 접종자도 간혹 있더라

좋아요 0
타불라라사 작성일

우리가 어릴 때 맞은 불주사도 있잖아. 백신이 급조되어 우려도 있는데 그다지 아니라고 봐.

ᆢ어머니가 좀 겁을 내더라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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