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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가서 달래 3000원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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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8건 조회 2,166회 작성일 21-04-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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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날 다녀왔다.

시장통에서 파전 시켜 먹고

달래 등등 사와서

부침가루 개서

달래전. 달래무침 만들어 먹었는데 향긋~~

시골에서 할매가 캐온 달래 싸고 맛나다.


쑥개떡도 한 개 1000원.

장날가면 맛난 거 많이 사고 싸서 좋아요.^^


시간나면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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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3000냥의 달래가 푸짐하다.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3000냥의 달래가 푸짐하다.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캬 끝내주네요~~~

바하얼골 보셨나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아래 봤어요. ㅎㅎ 웬 난리를 미챠~~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미스코랴 나가라고 했대여  ㅋㅋㅋ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타불이 mci라고 했더만요. 빙고~~ㅎㅎ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휴  저것이  아침엔 이판님 꼬시더니 저녁엔 타블이 꼬시더라구요

ㅋㅋ 42살때 얼골이래여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문희 닮았긴 하더라고요.ㅎㅎ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여과읎이 감상문 써주세요 ㅎ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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