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는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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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손해보고 살았다
여길 것이다. 나도 그렇게
편견을 가지고 산다.
25년 전에 5.000 만원 투자하고
겨우 천오백으로 퉁쳤다.
애초에 받을 생각도 없었다.
지가 보상 한다니까 받았다.
이색퀴(친구)가 그 이후에 하는
행동은 가관이었다.
다이렉트로 내게 전화하면
되는데 중간에 낀 친구를
통하여 꼭 의사를 전달한다.
C바 내가 여기에 열받은
이유다. 심지어는 지 어머니까지
동원하여.
ᆢ당시 잘 나갈 때고 친구나
우리들 영화로운 삶이 영원히
지속될 거라고 가까운 친구들
모두 투자했었다.
이중에 금융권에 있었던 친구는
이 문제로 자살했다. 분노는 느끼지만
이걸 어떻게 다 표현하나.
그 친구도 죄의식은 느낄거라고
생각은 한다. 글타고 니 인생
똑바로 살라는 충고할 생각도
없다.
나도 마찬가지니까!
한편으로 손해보지만
어느 누가 이득을 취했다는
것도 된다.
글타고 내가 대단한 이타주의자도
아니고 ᆢ손해와 이득속에
삶을 헐겁게 산다.
장사는 남는게 원칙이라고
생각하지만 손해 볼 때도 많다!
케이원은 알 것이다.
좀 손해보고 사러^
※하지만 열받어!
댓글목록
띠어 먹힌 사람 입장서 얘기 하자면
전후 사정이야 으찌 됫던, 25년이나 지난 돈을
일부라도 돌려줬다는건, 훈늉 한거다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 지돈 처럼 갚는기 아까워 지는거지
한몫에는 못 갚아도 쪼개서 갚을 능력은 되는데도 안 갚드라
차용증 쓰고 빌려준 돈과는 다르게
투자 명목으로 준 돈(지분 약속 받고 투자한 돈)은
사업이 기울면 못받을 확률이 높죠...
사업이 잘되는데도 안주는 경우도 있고...
남의 돈으로(투자 받아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따그라 나도 5 년전까진 손해보고 살아야 복이온다케서 그랬는디야
이ㅏㄹ미운것덜 많아서 이젠 손해보는장사 시마이 뚜껑 덮~
야반도주 하듯이 이사갔는데
sns에 두바이 여행 사진 올린거 보고
모든 연락처 삭제 하고 인연 끊
두달쓴다고 이부 이자 주겠다는걸
사채 업자냐?밥이나 사믄되지
그렇게 준 돈인데
어떤 경로로도 소식 알기 원치 않아 지드라
차용증 쓰고 빌려준 돈과는 다르게
투자 명목으로 준 돈(지분 약속 받고 투자한 돈)은
사업이 기울면 못받을 확률이 높죠...
사업이 잘되는데도 안주는 경우도 있고...
남의 돈으로(투자 받아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불법 일 하는 친구놈
대대적인 단속 뚜두리 맞고
3년전 잠수탓을때 차비조로 30줬는데
갚을 생각을 안하네요
패지길수도 엄꼬..
만득아 돈 갚아라
니 차 벤츠 팔아서라두 ㅡ.ㅡ
감히 유일하게 내 돈 떼먹은 대단한 놈..
아 ᆢ그게 무조건 손해보라는 의미는 아냐. 대충 인간들 걸러지잖아.
ᆢ점심 먹으러 왔어. 청국장에 고등어 구이가 나오는 삼실 근처 집밥스타일^
따그라 나도 5 년전까진 손해보고 살아야 복이온다케서 그랬는디야
이ㅏㄹ미운것덜 많아서 이젠 손해보는장사 시마이 뚜껑 덮~
띠어 먹힌 사람 입장서 얘기 하자면
전후 사정이야 으찌 됫던, 25년이나 지난 돈을
일부라도 돌려줬다는건, 훈늉 한거다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 지돈 처럼 갚는기 아까워 지는거지
한몫에는 못 갚아도 쪼개서 갚을 능력은 되는데도 안 갚드라
언니말이 맞아
나 그래서 여직 못받고 있는디
줄년이 줄 생각이 읎댜
난 인연 끊
야반도주 하듯이 이사갔는데
sns에 두바이 여행 사진 올린거 보고
모든 연락처 삭제 하고 인연 끊
헐 그런경우가 있나
듣기만해도 열받네
두달쓴다고 이부 이자 주겠다는걸
사채 업자냐?밥이나 사믄되지
그렇게 준 돈인데
어떤 경로로도 소식 알기 원치 않아 지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