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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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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1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5-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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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정으로 내 뇌리를 스친다 

끝까지 사라지지 않는 미묘한 감정과 슬픔이 나를 부른다 

후회없이 받아 들이자...당신의 성숙함을... 연옥아 건강하자

.

.

어쩌면 내겐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지 몰라 정말 징~하게 놀다 왔다 

아~씨퍅 그런데 뭔? 비양기 의자 폭이 그러케 좁을까나 

옛날 고속버스 수준 정도.  5시간 동안 비양기서 먼저 뒈지는줄 알았다 

상대국에서 비양기의 짐이 너무 많아(악기. 리듬빡쓰외 엠프등등) 2십만원정도 화물비용(?) 

혹시 다음 여행이 있다면 이유불문 비지니쓰 석이다 


국가 인구가 3만 5천 정도란다 ㅋㅋ

그래도 돌아치다 보니 뻐쓰킹도 하고...길거리 음악단도 보이고....

나는 주로 스킨스쿠버를...밤엔 음악과 꽐라 

스킨스쿠버중 옆에 식인 상어가 지나가는데 염라국으로 가는줄 알았다

가이드를 거의 매일 채용(?) 영어권이라 큰 불편은 없었지만 listening에 쫌 애를 먹었다 


저녁마다 음악 천국 여학생(?)들이 더 잘 논다 

역시 여행은 수직적인 관계 보다 수평적 관계가 좋다 

회사의 회식 모임 등등 수직적 관계 더 나아가 상하관계의 여행은 뭔가 떨떠름하다 

여행 여파(?) 일까나...일 중독 환자(?)가 당췌 일을 하기 싫다

.

.

사는 樂두 읎구...일을 할수도 읎구....

뭐...??? 획기적인 대안이 읎을까나....???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사진도 좀 올리고 그러셔여. 혼자만 재밌다고 하지말고여.
팔라우 가서 스킨스쿠버 하고 게 먹는 사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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