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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3,057회 작성일 19-11-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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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먹는 거외엔

뭐든지 버리는 중이다.

얼마 전엔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장애인 바자회 돕기 기증에

사용하지않는 그릇류

악세사리류

의류

가전제품류 등등

200점 이상의 물건을 기증했다.


옷도 한 계절에 몇 벌 정도 새로 사서 예쁘게 입는 주의자인데

직장을 다니니 맨날 같은 옷을 입고 다닐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한 달 내내 옷을 사댔다.

월부터 금까지 맨날 다른 옷을 입고가길 주마다 반복 중이다.


내년에 기간제 끝나면 또 정리를 다하고 단촐하게 살 생각이다.


나이들어 가면서 느끼는 것은

단순하게 비우면서 담백하게 살다가

언제 떠나드라도 마무리가 깔끔하자 이다.


비우면 맘도 가볍다.

통장에 돈만 쌓아두자.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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