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입으로 마사지를 하는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5/입으로 마사지를 하는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3,138회 작성일 19-11-01 21:05

본문

지난 토욜에

얼굴에 잡티와 기미가 깨 뿌려 놓은 듯 지저분하고

칙칙해서 레이저토닝 시술을 받고

같은 건물에 중국인들이 하는 마사지숍이 있어서 등과 발 마사지를 받았는데

아주 시원하지가 않고 받고나니 오히려 찌뿌드드한 느낌마저 들더라.


30대의 중국여자한테 받았는데

마사지 경력이 16년이나 된다고 자랑질만 늘어놓고 건성으로 하는 느낌.

마사지는 야무진 손끝으로 시원하게 해야 제맛인데 입으로 마사지 하는지 떠들기만.ㅠㅠ


그나마 달포 전 받았던 타이마사지가 간절하다.


마사지사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늙어 알바 하려니 마사지 받으면서 일해야한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ㅎㅎㅎ


마사지 많이 받아 봤는데 반은 나가리

추천1

댓글목록

mfighter 작성일

글쓴분이
말이없다고 얘기하는것을 믿을분들은 이곳에 없을 듯 ᆢ! 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는 현실세계에선 말이 없고 일만 해요. 이미지도 그렇고요.
온이니까 뇌까리는대로 손만 바쁘지요.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슬슬 졸음이 엄습 중. 일단 세수하고 컴을 끄자.
너무 바쁜 하루다보니 이 시간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진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말은 청산유수더라. 일은 못하면서.
난 일은 잘하고 말은 없다.ㅋㅋ

좋아요 0
Total 16,513건 9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93 담담한일상 3623 6 11-07
1692
회한 댓글8
핫백수 2987 5 11-07
1691
오늘? 댓글2
지혜의향기 3365 3 11-07
1690
잡식 감성 댓글1
남쪽나라 2797 3 11-07
1689
트렌드 댓글2
브런치 2762 1 11-06
1688
하얀 고양이 댓글17
구월 2748 6 11-06
1687
비급감성 댓글29
핫백수 3169 9 11-06
1686 익명 3137 1 11-05
1685 청심 2659 6 11-05
1684 노래전도사 2798 2 11-05
1683
파스 아짐 댓글2
부평초 2971 4 11-04
1682 부평초 3099 4 11-04
1681
목소리 댓글41
핫백수 3552 12 11-04
1680 보이는사랑 3075 3 11-04
1679 신비 15033 0 11-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02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