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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늘 교회 다녀 온 바화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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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124회 작성일 26-01-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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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엄동설한에 교회는 폼으로 다니냐?

칠순이 다 돼 가도록 어째 깨우침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야 눈만 깨끗해지냐?

목사님의 설교로 귀를 깨끗이 씻고 왔을 텐데 몇 시간 지났다고 또 쌍욕질로 도배드냐?


오호 통재로다~~

예수님이 얼마나 슬퍼 하실꼬???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을 박나니~~그 거룩하심에 바화가 침을 뱉는 형국이로구나.


돌아가신 안성기님을 보거라.

얼마나 잘 사셨으면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고 미담이 넘치냐~~

이순재님 때보다 더 많은 조문객들이 슬피우는 걸 보니 존경스럽더구나~~


하물면 나처럼 무신론자도 구업을 짓지 않기 위해서 자제하고 조심하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는데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도 않느냐?


네 죄를 알렸다~~

지옥불이 펄펄 끓는 유황불에서 영원히 고통스럽고 싶은 갑다.

남편 욕도 찰지게 하더라만, 고마해라야.

나도 속으론 남편 욕하고 싶어도 겉으론 잘해주는 척 한단다.

늙어 부부 사이라도 립서비스 해가며 의리로 잘 갈무리 하고 가자꾸나.


주여~~

개과천선 없는 바화를 어쩌면 좋습니까?

이 염씨를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답을 주시지 않으렵니까?


나무아미타불 관셈보사알~~~탁탁탁~~(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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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답 없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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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바화댁은 참 대책이 없네요.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답 없음이로다....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바화댁은 참 대책이 없네요.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할 수 없이 코막힘 알약과 코대원 포르테 시럽 먹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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