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정맞이 대청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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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은 오늘 오후에~~
딸은 내일 온다기에 오기 전에 대청소 해두려고여.
아침에 일단~ 정리 및 청소기 돌렸고
커피 중인데 다 마시면 물청소 함 해 주고
갈비 핏물 빼기 해 놓고 사우나 다녀와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함 시작 해볼까 합니다.ㅎㅎ
어제 언니네 설 선물 주러 다녀 오다가 또 한 보따리 챙겨 줘서 가져 온 것 중에서 고사리를 두 시간 불린 다음
불릴 때 밀가루를 넣어야 냄새를 뺀다고 해서 밀가루 없어 부침 가루 한 움큼 넣고 불림.
씻어 설탕 한 숟가락 넣고 팍팍 끓여서 몇 번 휑궈 물에 부려 놨더니 탱글해지는 중이네여.
고사리 삶기 세 번 정도 동영상 돌려 보던 중에서 밀가루 넣고 담가 놨다가 설탕 넣고 삶아내는 방법이 먹히네여.
아점 후~~
제주산인지 가격은 사악 했지만 빨간 키위 한 개 깎고 커피 내려 마시는데
오늘 따라 배합을 잘해서인지 커피 맛이 끝내주네요.
행복이 따로 있나요. 맛난 거 먹는 게 즐거움이지.ㅋ
키위도 너무 맛있어서 앞으론 빨강 키위만 찾는다.
어제 산 곶감도 너무 맛나고... .
젊어서는 살기 위해서 먹었다면 늙어서는 먹기 위해서 사는가?
하하^^*
그리고 남들 다 먹는 두쫀쿠 유행인 건 또 다해봐야지여.
비싸서 한 개만 사서 먹어보니 모래알 씨이입는 맛이던데 나름 그런 식감도 새로운 변화라 맛나게 먹히더라고여.
어제 언니가 일본 갔다와서 준 명란 마요네즈 등등도 또 날 잡아 함 먹어보자고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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