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조다보니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2/백조다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5-01 14:17

본문

쉬는 날에 무감감해져서

오늘 근로자의 날인지라 남의 편이 일찍도 와서 깜놀 했네야.

늦잠자는데 왔더라고여.


아점 먹기 위해

동네 척척밥상 가서 멍게 회, 산딸기, 저녁에 먹을 삼겹이와 목살, 초장, 빵, 쌈채, 약과 등등 사 와서 

간단하게 멍게회와 개두릅과 참두릅 등등 해서 먹고 커피 내려 한 잔씩 마시고

남의 편은 아들하고 사우나 갔네.


저녁은 삼겹이로 해결 하고

낼은 커뮤니티 식당 가서 먹을 예정.



그나저나 바람불고 날이 춥다.

어린이날 행사로 벌써 정원에 물놀이장 개장하고 분수 틀었는데 추우니까

물놀이장에 개미 새끼 한 마리 얼씬거리지 않으니 시방 방송 나오니 춥고 바람 불어서 조기 폐장 한다고.ㅋㅋ


어린이 날이라고 선물 주고 행사를 거하게 하는데 어른이라 집에 있어야 하네.

식사도 미리 다 동나고.


춥다추워 송도는... .

02ac07ddcc409a096c67d737e78c16a3_1777612909_9427.jpg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어제 저녁 사 먹고 오는 길에 화초가위 가지고 가서 화단에 묵은 잔가지들 잘라내고 풀을 좀  뽑고 왔는데 재미지더라.
날이 따뜻해지면 화단 풀 뽑고 정리하러 다시 나가봐야겠다.
늙어 할 일도 없고 화단이나 정리하면서 세월 보내보자고.ㅋ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주민들  시선이  괜찮으신가보네요

여기는 눈만 치우러 나가도
여자라 그런지 오데 청소부 보듯이 해서
기분이 안좋드라구요  ㅠ

괜한  자격지심이었나...공곰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산딸기는 작은 거 한 택 12900원인데 유년 시골 어디서든 따 먹던 그런 딸기네.
시골이 살긴 좋아여. 지천이 먹을거리.

좋아요 0
Total 16,53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508 11 02-12
16534 보이는사랑 40 0 15:15
16533 보이는사랑 52 0 15:10
16532 보이는사랑 44 0 14:30
열람중 보이는사랑 57 1 14:17
16530 보이는사랑 70 2 14:06
16529
나빵이. 댓글1
바람이분다 118 6 04:00
16528 sow369 51 0 00:08
16527 민수빈 57 0 04-30
16526 보이는사랑 121 1 04-30
16525 보이는사랑 105 1 04-30
16524 보이는사랑 112 1 04-30
16523 보이는사랑 127 2 04-30
16522 보이는사랑 135 3 04-30
16521 내비극의서사시 236 2 04-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2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