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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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징그럽고나
사진 모다 니가 찍는 거 맞쟈
미안타
자꾸 물어봐서
모 그렇다고 그럴필요 없
난 어둠 죽음 검은색 트라우마 있
두려움
어릴적 아버지 죽었 집 병풍 뒤 관 5일동안
난 그때 내가 격을 평생 죽음 두려움 공포 격었
식구들 내가 힘들다는 걸
지금도 그 얘긴 안했 가족들 한테
내 아들 안다
엄마가 외할아버지 죽음 격고 어떻단 걸 잘 알았
난 너 못따라가
그기 뭐든
근데 한갠 좀 너가 없는 게 내가 있더라고
치기를 버려
지는 게 이기는겨
너 그래봐짜 걍 너야
너 하나로도 충분히 빛난다
즐겨
뭐든
( 알쥐 파랑
빨강들은 전근대사상 못 벗어나
깅 내 생각여
오씨 같은 무능철폐 위해서라도
걍 배운 기 그저 놀고 먹었
밑에서 다 해주는 줄 알고
맹한 짓이나 하고
연습용 공습경보 말 되니
하튼 질렸
낸 뽑지도 않았다 마느
끝
땅쓰베리마취다
굿
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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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찍을 땐 또 인물을 안 보는구나
잘 못 찍고 새로 한장 더 달라고
난리부르스 지기지 말고
정신일도 파란당!!
헐 조선시대도 아니고
몬 장례를 집에서 5일장을 하나?
울 외할아버지 32년 전 돌아가셨어도
병원서 장례치뤘는디
하마 서울에서 요상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