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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콩 한 자루가 싸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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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92회 작성일 26-06-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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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가니 콩 한 자루에 2키로인데 16000원 대로 싸서 한 망 샀다.

김치 냉장고 아랫칸을 냉장으로 변경 해 놓고

밥 할 때마다 한 움큼씩 까서 넣는다.


밥은 주로 잡곡밥으로 하는데 뭐든 적은 양을 사서 먹는 편이다.

어제 쿠팡 쿠폰 나와서 7분도미 5키로 또 샀다.

요새는 7분도미, 멥쌀, 가바쌀, 카무트, 흰콩, 귀리 등등 여러가지들을 소량씩 넣고 해 먹는데

밥맛이 좋다. 


냉장고 채소실에 남의 편이 농사지은 상추가 가득해서

하루도 안 빠지 채소를 점저로 한 접시씩 먹었더니 건강해 지는 것 같다.

종류별 30포기 심었다는데 올 때마다 한 바구니씩 가져오니 미처 못 먹어서 나눔 해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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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일하고 정년 퇴직하면 소일거리로 농사 지으러 고향으로 간다더라.

고향에 땅이 조금 있다. 텃밭용.


다단계 하느라 내가 다 팔아 먹고 땅뙈기는 그 거 한 남았다.

아버님이 물려 주신 거....며느리가 아주 그냥 ㅈ졌다.ㅠㅠ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한망 몇킬로인지 모르지만.
이만원 줬는데  하마  콩알이  가지런하고 큰게
만화 동화속 그림같이 좋드라고요

울엄니가 완두콩 귀신
울압지는 울콩 호랑이콩 귀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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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1키로 만 원에서 만 이천 정도 하더라고여. 코코가 싸서 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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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침 잠시 한두 가지 요리 해 놓고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 한다.
반찬도 어제 오징어볶음을 좀 많이 했더니 오늘 저녁까지 먹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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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오른쪽 가구 같은 게 김냉인데  요새 김장을 안 하고 조금씩 먹으니 아주 널널하게 사용한다.
아래칸은 채소실로 사용하니 그냥 냉장고와 같이 넉넉하게 애용해서 좋다.
이제 수박을 사서 채우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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