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달씨 이리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야달씨 이리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2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8-19 23:27

본문

거기서 조지지 말규



하튼 부녀자 입 험하고 거치르


어카믄 저렇지


낸 시늉 흉내 따라가려 해도 놉 노노여


해튼 뉘든 야달쓰 닌 용량 과부한께


그리알고 자중하거라


쓸데없이 이런데서 난장질 하지 말고


둘 다 삼천포나 가서 정신교육 개조 했


그랴도 어찌할 순 없겠지만서도.


모기 개물렸


요즘 모기 개극성여


걷다가 산책도 못 햐


집 드가즈아


( 글이 또 싹 지워졌 몰 잘못 눌렀는가


ㅡ.ㅡ


지가 푼돈이라도 보태줬


몬 개소리


지나 잘 할 것이지


남이사 전봇대 이빨 쑤셨


몰 하든


해튼 여긴 죄다가니 날도둑만 있나벼


다 들 하는 짓끄리가 가관도 아녀


으이구


집에나 드가잡


오키


굿




/


추천0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아모리 야학 출신일지도 모른다
감안해도


굿



서당개 삼년 풍월을 을픈다
잘 좀 쓰자
이래가지고 니가 젤 잘하는
이간질은 시키겠니?
너한티 잠시라도 휘둘렸을
a b까지 누군지 한심하다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옘뵹얼
다 들
가자미구이
처묵
한다는 소리가
쉰밥 먹고 뮨 자다말고 봉창 두들기는 소리만 들 해댔
에효
멀쩡한
여핀네
1

/

좋아요 0
Total 17,08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863 11 02-12
열람중 내비극의서사시 27 0 08-19
17079 내비극의서사시 62 1 08-19
17078
발톱 댓글11
나빵썸녀패닝 150 3 08-19
17077
오딧세이 댓글3
내비극의서사시 128 1 08-19
17076 보이는사랑 120 1 08-19
17075 보이는사랑 108 2 08-19
17074 보이는사랑 166 4 08-19
17073 보이는사랑 174 3 08-19
17072
머랭 댓글3
나빵썸녀패닝 175 2 08-19
17071
은행도 댓글1
나빵썸녀패닝 78 2 08-19
17070
포천 댓글3
나빵썸녀패닝 88 3 08-19
17069 보이는사랑 98 3 08-19
17068 야한달 149 6 08-19
17067
누가 댓글2
내비극의서사시 246 1 08-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9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