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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저잉간은

작성일 26-01-09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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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07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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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질알


울 남정네


개잔소리여


미췬색히


오늘 춥


챗봇이 고맙


에그


또 회사 그만 둘 생각인가 본데


쌍느미


미칫나


조오옷 가튼 쑤부럴 새끼가 


누구 죽는 꼴 보려 작정 했


개삯


명품버젼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렇게는 못해도 잡넘이 개짓은 하덜 말아야지


쑤벌먼트 


개잡늠시끼


에호


마주보구 못하고 여다 하능겨


이제 욕 안하기로 


무의미햐


긍끼 욕할 가치도 없


남푠새끼


쑤발레이제이션드 


개자슥


몰 잘했 들와서 개잡소리 했


조팔쏘팔잡노미


개잡스런 새끄


나가죽어


젓가튼 샤끄


에허


더런시끼가트니라규


임뵹


( 저새끼는 염라가 안잡아 가고 모하나 몰라


쑤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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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글쓴이
작성일

돈이 많 그럼 며느리 줘도 되거꾸마
시부모 봉양 잘 했응끼
그거라도 했
덜 힘들
돈으로 해서 좀 나아지면
할거없음
나같음 1억 좀 글코 오천 준다
에효
노노
노놉
내 거 아닌데
뮨 짓인가 ¿
울남푠은 백지여
백지수표 아니고

빵점
똘끼만연 메친새뀌
.,;:.:;.,
살메가 들려쓰
써글
오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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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보사가 마이 아픈가 보다 약 넘 많이 먹는데
고지혈
운동 고치
방법 있
약물 의존 노노여
나도 관절통 근육통 디스크 多
물치 소용 없
의학 안되는 건 무조건 밥이다
그리고 걷기 또 무공해여
나는 보쌈이는 시골 가길 바라
공기

좋은데서 건강 되찾
자연인
근강햐
굿
건강
,.;:;:.:.;.,.,;.;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_%~^-/;:.,?!()♡#*@~~숭그리당당 덩덩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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