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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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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1-1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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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실직하고 피곤한 하루들이 지나갔다


또 때려치고 다시 들어가면 금방 다시 그만둔다


정신병의 일종이다 사회부적응자 일명 정신세계 남다르다


돈이 많은 걸 바라면 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적으면 일을 덜 해도 되니까 


두개 다 욕심내면 일 못한다 


이새낀 둘 다 원한다


금치산자 아니고 반똘이다


엉뚱하다


이런 사람들 도와주면 안된다


날로 먹으려고 한다


개넘


잠도 안자고 하루종일 밤새 삵쾡이 짓 한다


내가 계속 감시한다


지금


지난번 작년 이사때도 내게 손 빌리길래 도와줬다


그런데 안갚았다


내 돈을 쉽게 여기는 것 같아서 다신 빌려주지 않


부부간에 엄격한 선 그어야 한다


현 계속 그 돈 안 갚


물론 받으려고 준 돈 아니지만 하는 짓 괘씸했다


지금도 수입이 여의치 않으니까 내게 기대려고 하는 듯 


그러나 나는 남편의 행위가 맘 안든다


노력도 안하고 나므이 돈 꽁으로 삼키려는 잉여다


알거지가 되봐야 길바닥에 나앉아 봐야만 정신 차린다


절대 저런 유형 옆 도와주면 망한다


경계해야 할 기피대상 1호 이다


내앞에서 알랑방구 끼려고 별짓 똥짓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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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글쓴이 작성일

어제 중국집 정일우 봤다
화려한 날들
잼께 본다
개겸손 하다
부친이 재계 인산데
진짜 평범하고 수수하다
옷차림도 털털하다
내가 드라마 너무 잘 본다 하니까
집 근처라고 한다
목소리 완전 똑같고 자상해 보이드마
아들 잘 키웠
인사하고 갔다
감사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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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몰래 하는 짓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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