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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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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1-10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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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버르장모리 읎는 기 어디서 야 야 하고 있어


미칫나


저건 아무한티나 야 야 하네


지나가는 할머니 한테도 


똘끼가 다분하네


지당숙모 한테도 저렇게 호칭 할려나


배운기 없


공깃밥 먹 몇 십 년 더 먹


미쳐도 곱게 미치라마


관심종자 못하는 짓 없어요


어구야



( 하긴 한참 연배 윗사람들 한테 저거슨 저거 이거 하니까


더 할 말 없


애니몰얼낫여


가정교육 


어릴적 버릇 여든 간다


한참 어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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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글쓴이 작성일

고마 내도 츠자 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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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저새낀 처잠도 안자나벼
밤새 들락날락
에구
써글
질알두 푼수다
가지가지
남편 아니라 웬수딱지
없는기
낫다카이
천하에 걸림돌
여 누규츠럼
애물단지
아까 낸티 뻘짓 하고 들통난겨
하튼 못된 짓 혼자 다 햐
몰래 속이지도 못하는 기
내앞에서
이건모
남푠이 아니라 순 날강도
한심한
이튼 낼까지 요주의
인간말종
상종하지 말아야
낼도 출근할껴
암만
그럼 좀 나아진끼
내일 아침까지 참았
비오네 ,.;:;:.;.,.;:,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처먹 돈 아까비 처먹질 말덩가
질알두
개성질
푼수여
흙퍼다 장사하냐
못됐
꽁으로 먹으려고 하네
맛없음 처먹질 말덩가
으익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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