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트 > 속상한 하루

본문 바로가기

속상한 하루

쏠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02회 작성일 26-01-08 10:02

본문

2f4e7165623962b126f03563745f29a4_1767834118_5171.jpg
 

추천0

댓글목록

글쓴이 작성일

조금 더 쉬어야 겠 :;.,.;:;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년말년시 어케 보냈
잘 모른다
분명한 건 냠는다
부모형제 오랜 나의 피사체요 소금 때로는 성경속의 카인 아벨 이다
가장 내게 편안한 건 無

그냥 전화 한 겨
내가 쓸데없
오버한 고다
영원한 딜레마다
형제애란 뭔가 ¿
알다가도 몰

존재다
치명적인
치졸한 욕심 이기심들 또 전우애 커녕 망발여
기나긴 고통 시작됐다
여기저기 안아픈 통증 없
언제나 멈추려나
몸 아픈거슨 신체화다
마음이 아픈 거다
누구든지
그렇
괴로운겨
그것이 내 고난 고통 그리고 통증이다
통증은 더이상 미학이 안
f

좋아요 0
Total 340건 1 페이지
속상한 하루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40 익명 17 0 14:33
339 익명 45 0 10:25
338 익명 62 0 03:51
337
나썸이 댓글3
익명 63 0 03:24
336
남편 댓글2
익명 57 0 01:49
335
중국집 댓글2
익명 94 0 01-09
334
저잉간은 댓글3
익명 107 0 01-09
333
외출해요 댓글2
익명 125 0 01-08
332 익명 75 0 01-08
열람중
쏠트 댓글2
익명 104 0 01-08
330
연한핑크 댓글2
익명 96 0 01-08
329 익명 61 0 01-08
328 익명 54 0 01-08
327 익명 50 0 01-08
326 익명 43 0 01-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9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