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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옥반지에 티

작성일 26-06-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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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73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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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장 지웠 ( 사진 


글 삭제 ( 도둑년


인사동 옥반지


사건


( 내 옥 보다 마룻바닥 떨어뜨렸


주인 보더니 기스 깨졌단겨


내 생각엔 그게 떨어졌 깨질까 라는 생각 했


주인 왈 보더니 걍 됐 가시라고 하드만


근디 난 그게 좀 찝찝 했


내가 떨어뜨렸 깨졌단 게


일단 주인 말 그렇다고 하니까


거기서는 그냥 나왔


그 뒤로 나는 꾸준히 옥에 대해 찾기 시작 했 그당시 인사동 옥 관련 모든 곳 찾다시피 했


사장들 한테 자문 구하고 다른 인터넷 아는 전문가 들 실제로 옥 대해 진실 구하고자 


결국 옥 쉽게 깨지지 않는다 라는 거


나무로 된 바닥재질 굴렀 기스 훼손 되지 않고 성분상 옥은 단단 했 생각보다 억지로 단순히 그 정도의 힘이 가해진 상태에서는


미세하게 옥반지에 흔적 나올 수 없


나는 다시 그 옥가게 찾지 않았


왜냐하면 주인이 물어달라 했 내가 가서 얘기 잘 했겠지만


그 사람은 더는 내게 추궁 안하고 그냥 스킵 했기 때문


그래도 난 기분 별로라서 이거저거 알아 본 건데


문젠 그 7만원 짜리 옥반지가 정말 손님 보다가 망가졌 그 주인 나를 그냥 보낼 수 없지


어떡하든 결과 봤


나도 똑같 만약 주인 낸티 물고 늘어졌 나도 가만 안있


그랴도 그 주인 지금 생각하면 내가 떨어뜨렸 자신의 옥반지에 기스 깨졌 말 했지만


더이상의 이야기를 하지 않은 걸로 봐선 그 옥반지는 애시당초 그런 반지상태 였고


어쩌다 내가 본 후 떨어졌고 집어서 주인 살펴보니 상처기가 나있었다


뭐 그럴수도 있 여러가지 방법론 1,2,3. . . . 케이스 바이 케이스는 많았


나는 내가 만지다가 떨어뜨렸 그 이유땜에 그냥 온 거고 아님 나도 따졌


근데 문제는 그 이야기 이 곳 올렸 몇년 지난 얘긴데 그당시 나빵쓰가 내 글 보더니


날더러 도둑년 이라고 글 올렸더라고


황당하고 몬일인가 싶어 그땐 걍 넘어갔고 


언젠가 나중 내가 나빵이 한테 도둑년이라고 쓴 글에 대해 나한테 사과해라 라고 글을 올렸는데


사과는 안하고 자개장 올리고 자신이 적은 도둑년 글 삭제를 했더라고


자개장 사진은 시모가 준거라며 제목에 옥을 좋아하는 바하님께 라고 했 기억 가물가물 했


얼마전 나썸패가 자신의 글에 옥반지 운운 했 걍 적는겨


나는 나썸패가 정상적인 평범하지 않다는 건 잘 알았


근데 미즈위드 게시판 너무 망가뜨렸


물 흐린단 겨


정말 그녀 말마따나 옥에 티여


그녀는


환장쓰


게시판이 옥이면


나썸패는 유일무이 티라고나 할지


인간관계 대인관계 가장 중요한 게 다시한번 역력하게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그녀를 나는 경멸한다


내가 극도로 기피하는 극혐


사람을 멸시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인간의 존엄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그녀


말모


좋은 저녁들 되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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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춘천에 가면 옥 찜질방이 있다는 카더라가....기차 타고 춘천 함 가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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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옥반지 많이 얘기했다 아이가?
이제 그만해라 지겹다야.

지난 것은 잊고 옥반지 좋아하면 요즘 싸더라.
하나 사서 끼거라.

짱개들이 옥을 좋아하던데 몸에 지니면 좋다나뭐래나.

난 호박이 좋대서 전에 체코 프라하 갔을 때 다리 앞에서 14만 주고 팔찌 하나 사서 열심 끼다가 어디 처박어뒀다.
요즘 금이 비싸니까 금반지 가끔 끼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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