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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별게 다 욱기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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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76회 작성일 26-06-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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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길 게 없으니까


나므이 교회 가서 글 쓴거나 읽고 배터지게 웃는 거


긋도 쌈질한 박터지게


한심하다 


얼마나 삶이 핍박하면 그러겠냐 만은


내 또 살다가니 남 교회에서 싸운거 보구 킬킬거리는 건 츰이다


쌩전가니 나빵이는 쌈질은 안하나 브아


근끼 저러지


다 좋게 지내나 ?


여기서는 나랑 박터지게 피터지게 싸우고 글 적드마


것도 개욕질에 그 머냐 아조 못하는 짓거리가 읎드마이


모가 웃긴다는 고냐


싸울수도 있쟈


그기 교회든 성당이든 절이든


안그라


머리칼 쥐고 땅바닥 꼭 딍굴어야 쌈질인겨 ¿


나야 글케 해서라도 그 배라머글 년 버르장머리 고쳐주고 싶지마느


그기 참 또 교횐지라 


아무리 내가 교회 선도 위원회 수장 질서 비리 청렴 하다 한 들


그런 또라이 같은 년들 비위 근드려서 좋을 기 뭐가 있가써


하튼 얼굴만 반지르 하지 하는 짓은 깡순이 조폭 양아치 저리가라여


어젠 미친년 몰 잘못 처먹고 왔는지 날 해꼬지 하드라고


그동안 서로 소닭보드끼 지나치고 그랬음 걍 그라든가 하믄 될 걸


쌍판떼기 후려칠까 하다 참았구마이


사실 교회 교구실 문제여


역사가 이루어지는 공간이랄까


어젠 우리교구 전도사가 기도 안하고 목사님 했 


그기 개가튼년 월취일장 하게 만들었는지


그년 1 교구고


난 2교구


그랬음 그랬지 그게 뭐 지녀니가 난테 생색낼 일이라도 된단겨 모야


씨부뢀년


하튼 10년 되가는 잇날 고리짝 일인데


이제 겨우 마음 추스리고 교회 편안하게 다니고 있


젓가튼 년


모 원래 형편없는 년 싸가지 없 싹수없 기즈배 라는 거


내가 모르는 건 아닌데


어젠 정말 내 많이 참았 


조오옷 가튼 년이 말여


담엔 아마도 또 그러지는 않을껴


만약 그랬다가니 지냐니나 내도 글코 개망신 교회 못다니는 고지 모


존만한 년이 또라이 같은 짓 했음 걍 그땐 내가 잘못했다 라고 깨끗하게 사과하고 끝내면 되는데


찝쩍대드라니까 근끼 내가 빡친겨 나는 잘못하면 용서안햐


물론 이녀니가 난티 사과해도 난 이 맛간 년 하고 더 인간관계 할 일 없쟈


한번 아님 끝낼줄도 알아야지


별 년 다 보겠다니까


것도 직책까지 달고 교회 다닌다는 년이 말여


진짜 한심햐


교회 미쳤거나


저년이 돌았거나


둘 중 하난겨


낸 누구든 잘못하면 그냥 그거로 시마이여


찌질하게 잘못하고 언제 그랬냔 듯 쌩까고 오히려 상대방 괴롭히고 자신을 덮으려는 그런 막장짓은 안하는 게 좋다


평생 남 뒷꽁무니 쫓아 다니면서 양아치 짓 하면 좀 나아지나 


병이 


내보겐 내보다도 찌질한 년이 진짜 조또 어디서 감투하나 쓴 게 벼슬인지 어쨌거나 교회에서 미친 짓 했음 걍 뺏지 돌려주고 조용히 퇴장하면 되는 거다


인성 더럽다 못해 해갈 하드마


그 녀니가 낸티 무슨짓을 했는데 그러냐고 .,


그려


돌아삐


말모


말하면 모햐


믿지도 않고 말하면 식상해 내 측근 가장 가까운 사람들도 설마 그런짓을 했을거라 아예 생각 못하드라고


여튼 오래된 옛날 일인데 이제와서 모 어쩌가써


어제 엘리베터 안 쌩까는 그 녀니 쌍판봉끼 구역질 나서 힘들었다 


자기가 한 짓을 인정 못하고 아직도 구천을 헤메이는 년 보니까


그랬다면 사과한다 라는 멘트가 날 좀 역겹게 하긴 했


글도 무튼간에 그냐니의 이중적인 교묘했던 장면이 생생했던 기억 나네


그러고 겨우 몸추스르고 쉬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새끼 내 앞 떡하니 앉더니만


집이 여기에서 가깝냐고 묻더라고 난 너무 놀라서 얼른 짐 챙기고 와버렸


뉴스로만 보던 범죄 사건 날강도 도둑 신종수법 사기꾼 같은 단어들이 막 떠오르 심장 곤두박질


기분 개 더럽 불쾌 갑작스러워서 황당하고 빡이 뻑 가든디


그런 건 양아치 같은 년들한티 가서 하든가 했


멀쩡한 사람들 건전한 동네 와서 것도 다 들 쉬고있는 곳에 그런 짓을 할까


그런 건 그런 짓 하는 곳에 가서 하든가 해야지


딴 때 같았음 경찰한테 의뢰해서 혼 좀 내고 부탁 했 보호 경찰 뜨면 얘긴 또 다른겨


걍 나중 선거 끝나고 민원에 얘기하든 조처 취했


여튼 어제 힘들었


근디 모가 웃겨


남의 고통 힘듦 즐겁단 고야 모야


이튼 개고약 취미 


남의 불행이 나빵이는 개즐겁다 


메 웃을라면 웃고


그랴도 글치 웃을기 없어 교회년 하고 쌈질한 거 읽고 아고 웃긴다고 글 적는 거 보면 나빵이도 정상적인 평범한 거 같진 않네


일단 오늘은 병원 가고 물리치료 받고 또 생각나네 나빵이가 자기돈 의료보험 낸 거 가지고 쓸데없이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가서 물치 받는다고 개질알 하던


미챠


( 인간이 인간짓을 하길 거부하고 비인간이길 고집하면 대면하지 않게된다


그래야 사회가 발전하고


댓쓰굿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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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좀 온화하게 살아보자.
아구창이 시궁창이면 되것냐?
좀 잘하자야.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참조사항 욕 나썸패 한티 배운겨
근디 나썸패 욕하면 아무말도 없다가
내가 욕하니까 들고 일어나든디
욕은 다 똑같은 욕 아닌가
글도 내는 이런데 와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 한티 대노코 미친짓 안했
알지도 못하는 쌩면부지 회원한티
돈주고 시켜도 못할 거 같은데 말이다
모가웃겨
쌈질 안해본 사람처럼
욕 한번도 안한 것처럼..
왜이래
이거
원조가 그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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