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둘째이모
작성일 26-08-01 10:2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36회 댓글 0건본문
는 굉장히 욕심 많다
내가 어릴 적부터 본 이모의 모습이다
나는 그 이모가 싫
그래서 가깝게 지내지도 않
지금은 거의 끊 살다시피 했
언니가 그 이모랑 친분 두텁다
서로 한 가족처럼 지냈
친인척이 멀수록 좋다는데 그 둘 평생 붙어다녔
나는 내가 천적으로 여긴 사람들을 기피한다
그 대상은 주로 나를 기만 했 아니면 내게 함부로 대했
아예 안 봤
그들도 나를 피하고 나도 피하는 기 상책이다
지난번 친정엄마 돌아가신 이후로 그 이모가 나대는 걸 몇 번 본 적 있
친정언니 입에서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 그 이모가 우리에게 그랬단겨
난 그 이모를 불신 했 그런 사람이 그렇게 말했단 게 믿기지가 않
그리고 욕심 많고 시기 질투 찌든 으른이 그러는 것도 가관이다
우리 집안 관여 하는 것도 주제넘는 행동거지 이다
나랑 상관 없 지난번 언니 그런 말 하길래 다시 곱씨버
둘 다 비스므레하다
하는 짓끄리가 말이다
또 남동생네 조카 있
둘째 딸래민데 서로 모두 쌍벽 삐까뻔쩍
한 통속 한 우물 한 배 태어난 사람들 태생이 다르다
아무리 친척일가 집안식구 같은 혈족이라도 누군가를 폭력으로 대하는 일 없어야 한다
그 이모는 내게 유일하게 혼꾸녕 났던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한테 두서없이 막장짓을 했기 때문에
가만있지 말아야 한다
누가 그러면 그게 누구든 말여
또한번 헛짓 헛소리 헛된 지끄리 하면 뉘말마따나 조졌
에흐
( 덥다 밤새 잠 설쳤 더워서 거의 못 잤 습하고 날씨가 찜통이여
굿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