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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 둘째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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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8-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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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굉장히 욕심 많다


내가 어릴 적부터 본 이모의 모습이다


나는 그 이모가 싫


그래서 가깝게 지내지도 않


지금은 거의 끊 살다시피 했


언니가 그 이모랑 친분 두텁다


서로 한 가족처럼 지냈


친인척이 멀수록 좋다는데 그 둘 평생 붙어다녔


나는 내가 천적으로 여긴 사람들을 기피한다


그 대상은 주로 나를 기만 했 아니면 내게 함부로 대했


아예 안 봤


그들도 나를 피하고 나도 피하는 기 상책이다


지난번 친정엄마 돌아가신 이후로 그 이모가 나대는 걸 몇 번 본 적 있


친정언니 입에서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 그 이모가 우리에게 그랬단겨


난 그 이모를 불신 했 그런 사람이 그렇게 말했단 게 믿기지가 않


그리고 욕심 많고 시기 질투 찌든 으른이 그러는 것도 가관이다


우리 집안 관여 하는 것도 주제넘는 행동거지 이다


나랑 상관 없 지난번 언니 그런 말 하길래 다시 곱씨버


둘 다 비스므레하다


하는 짓끄리가 말이다


또 남동생네 조카 있


둘째 딸래민데 서로 모두 쌍벽 삐까뻔쩍


한 통속 한 우물 한 배 태어난 사람들 태생이 다르다


아무리 친척일가 집안식구 같은 혈족이라도 누군가를 폭력으로 대하는 일 없어야 한다


그 이모는 내게 유일하게 혼꾸녕 났던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한테 두서없이 막장짓을 했기 때문에 


가만있지 말아야 한다


누가 그러면 그게 누구든 말여


또한번 헛짓 헛소리 헛된 지끄리 하면 뉘말마따나 조졌


에흐


( 덥다 밤새 잠 설쳤 더워서 거의 못 잤 습하고 날씨가 찜통이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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