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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민의 밥상은...간단하다...

작성일 26-05-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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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조회 111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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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점 먹었다.

사우나 갔다가 향수 좀 칙칙 뿌리고 장미 보러 가려고 한다.

지난 주 갈 때만 해도 해돋이 공원의 장미가 한두 송이 핀 것에 불과 했었는데

오늘 올라 온 카페 사진 보니까 많이 폈더라.


인천의 장미 볼 곳은...

해돋이 공원, 연수 장미 공원, 부천 백만송이 장미 축제가 있는데

사우나 갔다가 부천으로 갈지 해돋이로 갈지 침을 탁탁 튀겨 보자.

 남의 편 톡을 넣어 보니 저녁까지 먹고 밤에 온다고 하더라.

월까지 쭉 노니 2박이나 자고 갈 판이다.


아점은 국 끓이기 싫어서 생각하고

간단히 두부 굽고

더덕과 오이를 같은 방법으로 무치고 

브로콜리 데치고

꽁치  구이...

남의 편표 채소 마지막으로 한 바구니 씻어 쌈을 싸서 먹으니

배가 빵긋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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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거의 안 든 서민의 밥상 가격은...

브로콜리 한 개 1900냥, 두부 한 모 4700냥, 당조고추 2500냥, 더덕 11000냥, 오이 2800냥

꽁치 10000냥.


남들 다들 주식 해서 돈 벌 때 마이너스만 생긴 서민은...

풀로 살아냅니다.


염소도 아니고...참.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헉 진수성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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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낼은 백합 조개, 쇠고기와 있는 다른 재료들로 남의 편 해줘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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