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직딩일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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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백화점에 가서 시장도 잘 봐 오고 비싼 화장품도 가끔 사고
비싼 옷들도 직딩이니까 아주 가끔 한 번씩 사곤 했는데
이제 백조로 살다보니 백화점은 비싸서 웬만해선 안 사게 됐다.ㅠㅠ
어제 인천 롯백갔다.
고무장갑은 꼭 거기서만 파는 게 있어 그것만 낀다. 편해서.
그리고 간단하고 작은 것들은 거기서 산다.
후추, 장 종류 소량용으로...
그런데 작은 것들은 카트에 담아 올 땐 깜빡해서 후추 잊어버리고 그냥 카트에 두고 와서 다시 샀다.ㅠㅠ
쨈도 그렇고....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단기기억 상실로 찌증나는 나이긴 하다.ㅠㅠ
시슬리 가끔 무료 쿠폰 와서 어제 샘플 받았다.
샴푸와 트리트먼트...
가끔 시슬리 제품 한 개씩은 사서 사용 했었는데 너무 비싸서 요즘 안 사게 됐다.
선크림 좀 보여 달라고 해서 바르니 좀 매트 하면서도 커버력까지 있고 바르고 나서 스며드는 게 끈적임 없어 너무 좋던데
얼마냐고 물으니까 젠장할 48만 원이라잖여. 그래서 비싸서 못 사겠네요 했다.ㅎㅎ
사용하는 선크림은...
세 가진데...헤라 코코서 산 것, 라네즈 등등 저렴이들이다.
무튼 이제 백화점은 아이쇼핑용으로만 가끔 가야지.
롯백 근처 이트에 가서 시장 보고 고정현 헤어에 가서 머리 자르고 왔다.
오전에 나가서 오밤 중에 귀가함.
댓글목록
아이펜슬은 한두 번 사용하면 망가지기 일쑤다.
베네피트 사용해도 그렇고 다이소도 그렇고...어제 다이소 간 김에 흑갈색 펜슬 하나 겟.
디올 립스틱도 홍콩 갈 때 인천 면세에서 세일까지 받아 49000원에 하나 샀는데
어제 디올서 똑같은 물어보니 52000원이라고 하더라. 현백 10프로 할인권 있으니 면세보다 백화점이 더 싸다.
이사 와서 현백 가기 힘들다 중동이 멀다. 겨우 롯백만 있어 다닌다.
언니 생일 때 선물한 코코사넬도 시향 해보고 요즘 얼마냐고 물으니까 29만 원이라고 하네.
환율 땜시 엄청 올랐더라.
그래서 다이소 가서 작은 향수 공병 하나 샀다.
언니집에 가면 공병에다 코코샤넬 한 통 덜어 오려고..ㅋㅋ
저번에 사용하지 않은 향수들을 언니한테 다 주고
시방은 내 생일 때 산 시슬리 등등 몇 가지 사용 중인데 향수는 다양한 향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