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지런 하면 돈 버는 앱이 많구먼
페이지 정보
본문
난 귀찮아서 잘 안 하지만.
요근래 앱 몇 곳을 들러보니 최저가 구매들도 많더라.
가장 많이 애용하는 건 네이버쇼핑 앱인데
거기 포인트가 금세 만 원은 쉽게 채워져서 물건 살 때 자주 애용한다.
이틀 전 참외 살 때도 포인트 차감하고 삼다수 살 때도 차감하니 싸게 득템.
그리고 요새 토스 포인트 하고
오늘은 캐시워크 보니 그동안 포인트 많이 모아 둔 게 다 사라지고 7000 정도만 남은 것이여.
1년 지나면 모두 사라진다는구먼. 젠장할.
그래서 척밥 가는 길에 파리바게트 들러 식빵 하나 포인트로 사왔다.
전에 하남 살 때 독신녀는 매일 그런 포인트 모아서 커피 사 마시고 하던데
난 귀찮아서 그런 거 잘 안 하는데 앞으론 포인트로 커피 사 마시기 도전 해볼까 고민 해보자.ㅎ
추천2
댓글목록
빵은 파리나 뚜레 이런 곳들 빵 안 먹고 비싼 빵만 사 먹었는데 이젠 포인트 모아서 파리를 자주 애용 해얄 듯.
건너 힐레 4차에 파리 새로 생겼는데 커피도 1900냥이고 빵들도 많고 예쁘고 좋더라.
주변에 빵집들 많던데...웬만하면 빵은 안 먹으려고 했지만 포인트 차감 차원에서 애용 해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