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기도,씁쓸 하기도,보고 싶기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웃기기도,씁쓸 하기도,보고 싶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호랑사또 댓글 11건 조회 2,156회 작성일 21-09-08 19:13

본문

^^

추천7

댓글목록

호랑사또 작성일

한참을 재밌게 보고 난 후
5분쯤 흘렀을까..
괜시리 죄송한 마음이 교차 하더군요.
댓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좋아요 0
연우 작성일

재밌고~ 웃기고~

씁쓸하고~ 그렇네요 ~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네 저도 같은 마음이었네요.

좋아요 0
노을 작성일

어쩜 저리 할모니 연기를 능청스럽게
잘할까요ㅎ

오지마라 하면서도 늘 자식들
기다리는 우리의 할무이 어머니들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할무니 돌아가시기 세달 전 마지막으로
뵈었네요..ㅠㅜ

좋아요 0
모나코 작성일

먹고살기 만만하고 쉬운일은 없다지만
엔터계 종사자들도 살기 힘드네유

20년이 지나도 끝없이 검증(오디션)을 거쳐야 살아 남으니...
끼있고 재능있는 연예인들도 힘들어 보이네유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모르는 사람들이야
쉽게 큰 돈 버는줄 알겠지만,
어쩌면 우리의 수십배 노력을
했기에 그자리에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좋아요 0
꿈꾸는고양이 작성일

다비이모 ㅋ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눅우세요?

좋아요 0
꿈꾸는고양이 작성일

날 세






쎈언냐 ㅋ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아 무늬만..?

좋아요 0
Total 16,536건 62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191
도대체 댓글16
나빵썸녀패닝 3002 18 09-10
7190 관수 2060 9 09-09
7189
댓글5
윤서 2211 1 09-09
7188
애들아 댓글21
야한달 2281 11 09-09
7187
잘먹는다 댓글23
나빵썸녀패닝 2187 10 09-09
7186
댓글8
소라별 2336 3 09-09
7185
댓글11
소라별 2957 2 09-08
7184 꿈꾸는고양이 2317 11 09-08
7183 야한달 2525 13 09-08
열람중 호랑사또 2157 7 09-08
7181
댓글5
윤서 2107 2 09-08
7180
피디 댓글4
나빵썸녀패닝 2147 6 09-08
7179
댓글4
지혜의향기 2107 5 09-08
7178
요즘 댓글3
나빵썸녀패닝 2093 8 09-07
7177
댓글6
윤서 2270 1 09-0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7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