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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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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058회 작성일 21-09-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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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 청소하고

아들와서 밥해 먹이고

시장보고

치킨 사먹고

아들 보내고

풋귤산거 쌋다가 농약걱정에 다 까서

청귤청 담그고나니

어찌나 피곤헌지

침대에 쓰러졌다가 깨니

이 시간

분리수거 해놓고

걸으러 나왔네요 


생각에

자삭 뒷바라지 끝이 없구나 결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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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5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와  역시  손끝이  여물으시네요

저는 손맛이  부족한기 친정엄니 안닮드라고요
울 자매가 둘 다 그러네요

좋아요 0
청심 작성일

보사님의 폰 활용 능력에
늘 놀람을 금치 못함요
사진을 자유자제로 편집하여 올리시는 것
아직도 직장에서 컴 작업을 하시니
가능한 일입니다
무튼 대단하세요 ~ 박수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폰으로 글 쓰자니 불편해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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