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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에 사골 끓이느라 욕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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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2,057회 작성일 21-08-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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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팩만 살걸 네 팩은 너무 많다

어제에 이어 칼퇴 후 지금까지 두 번 끓여내서 섞었다..

뽀얗게 잘 우러난 둣.

아침에 냉동실에 얼리고  출근 해야겠다.


하루종일 빡세게 일하고

사골 끓여내고

만 보 달성은 해야겠기에 늦게 나가서

겨우 숙제하고 왔다.


늦어 나가니 사람들도 거의 없고

션한 바람 불어오니 걸을만 하더라.


개구리 합창 너머로

벌써 귀뚤이가 울더라

폭염 속에 조용히 가을이 오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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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이랭말 작성일

보사님 사골국이 뽀얗게 우러났네요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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