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창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1,646회 작성일 22-12-29 19:17

본문

닦고 베란다 벽하고 천장까지 닦으니

잠이 쏟아져가

유툽하나 틀어놓고 잠들었지모야


유트루라고 화장하는 유투번디

종알종알되는기 잠이 스르륵 와이ㅏ


움직이지않고 잤네

배가 고파서 깼는디  아덜이 이미 피자 시켜서

무꼬있는거여  

애미 잔다고 안깨웠드라고


두조각무꼬 콜라한잔에  아이스아메리까지 션하게 마셨네야

이젠모 은제으느때 마셔도  불면하고는 거리가 멀어진ㅇ커피여


그 사이 교통사고로 화재가 크게 났드만

다섯명이 또 사망인데

거참 인명은 재천이라지만 불의의 사고로 명을 달리하믄

안타까워서 으쩌냐 ㅠ


모든 죽음은 다 괴롭고 슬프지만

특히나 예고읎는 불의로 명을 달리 할 경우가

식ㅇ구들 가슴을 제일 후벼판다네 


다들  내 자신부터가 조심해야지 싶다


고인들의 명복을 비는 밤이구나  


추천15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요즘은 먼지도 얼었을겨ㅋ
쉬엄쉬엄 하드라고

내일의 운명을 모르니
오늘 되도록 즐겁게 살아야지뭐

좋아요 0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작성일

쟤 유일무이 취미 청손데 걸 왜 막누 쟤 그거 못하믄 중는다 카

좋아요 0
Total 16,460건 41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220
댓글27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2267 0 12-31
10219 보이는사랑 2046 6 12-31
10218 보이는사랑 1624 7 12-31
10217
나도 댓글16
보이는사랑 2556 5 12-30
10216
자동차 댓글4
나빵썸녀패닝 1631 12 12-30
10215 보이는사랑 1864 5 12-30
10214
어젠... 댓글9
보이는사랑 1795 5 12-30
10213
어김읎이 댓글3
나빵썸녀패닝 1599 16 12-30
10212 나빵썸녀패닝 1474 14 12-30
10211
댓글6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1731 0 12-30
10210 호랑사또 1909 9 12-30
10209 호랑사또 1433 10 12-30
10208
이거이거 댓글6
나빵썸녀패닝 2165 15 12-29
열람중
창문 댓글2
나빵썸녀패닝 1648 15 12-29
10206
망년회 댓글3
타불라라사 1753 2 12-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3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