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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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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4 댓글 0건 조회 1,250회 작성일 22-12-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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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책없는 삶을 살면서  

자신의 삶을 남에게 의지하는 노래의 한 소절이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


그 내일 일을 무던히 외면 하면서, 

냄비속 개구리의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 냄비에 있는 물은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서 

결국 개구리가 익어버리고 만다. 


지구라는 냄비는 

이제 극지방은 따듯하고, 

얼음이 녹고, 

기온의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에따라 인간이 사는 삶은 

자연에 의해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조금 더 매서운 자연의 변화는 

결국 인간을 삼킬 것이다. 


내일... ... 


인간에게 끊임없이 내일이 있을까? 


오늘 미국의 날씨는 영하 46도까지 내려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 온도는 급속냉동에 쓰이는 온도라는데.... 


예전 극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온도이다. 



지금 인간은 냄비 속 개구리가 아닐까? 


아직도 내일 일은 난 모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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