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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과 예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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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2건 조회 1,453회 작성일 22-12-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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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기예금 정기적금. 


지금쯤 예금이나 적금을 들 때다.

금리가 오르기는 올 때만큼

왔다고 본다.


기준금리(한국은행)가 오르더라도

정부가 창구지도(구두개입 형태)로

예금금리를 제어하는 상황에서

오르긴 힘들다.

(8부능선 넘었다고 본다)


"이렇게 보는 이유는 ᆢ

국채를 담보로 시중은행에게

유동성을 제공한다.


은행은 예금과 은행채를 발행하여 

예대차 마진(NIM)으로 대출한다.

정부메시지는 예금금리도 올리지

말고 대출금리도 올리지 말란거다"


얼마전 지역은행 정기예금을

들었다. 4.8% ᆢ썩 내키진

않았지만 포토폴리오 관리

차원에서.


저축은행들의 6-7% 금리가

땡기긴 했지만 조건도 까다롭고

금액도 적고 미끼상품이라

보였다. 예금자보호한도 5천만원도

신경쓰이고.


수익률 높은 회사채도 눈에

띄었지만 개인들이 적은금액으로

투자하긴 힘들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내년 초까지

상승이 점쳐지고 ᆢ대출금리는

상승이 멈추어 지더라도 쉽게

하락하지 않을거라고 본다.


여러 금리상승 역학적(기술적)으로

보면 정부의 의도가 보이는데

지금 선택해도 적금과 예금 들만할

때다.


ᆢ다년간 금융시장을 분석한

야매 경제학자 타블라라사^




추천2

댓글목록

타불라라사 작성일

AC ᆢ"소 액"이 뭔 금기어야.  이런 좋도 안되는 금기어 때문에 정성들여 글 쓰겠나.

ᆢ수정하다 글 날려버리기 일쑤!

좋아요 0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작성일

복사를 하슈 복사 저도 그래서 복사해 놓습니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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